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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화불량, 체중증가 등 뒤탈 없이 추석 보내려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6-09-09
조회수 1275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성큼 다가왔다.

 

명절에는 평소보다 과식하기 쉽고, 고열량 음식을 다량섭취하여

 

체중증가 위험이 높아진다. 소화불량, 체중증가 등 명절후유증으로

 

고생하지 않기 위한 건강한 음식섭취법을 알아보자.

 

 

 

 

▶ 저칼로리 음식부터 먹어야

 

갈비찜, 잡채와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먹기 전에 나물, 채소,

 

나박김치 등 저칼로리 음식을 먼저 섭취하는 것이 좋다.

 

나물, 채소와 같이 식이섬유소가 많은 음식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윤진희 교수는

 

"고칼로리 음식을 단시간에 많이 섭취하면 급성소화불량과

 

역류성식도염 등이 나타난다. 때문에 나물, 채소 등의

 

식이섭유소를 골고루 섭취해 균형을 맞춰야한다"며

 

"야채, 육류, 조류를 함께 다듬거나 미리 조리해 놓은 음식이

 

상하면서 급성으로 위염이나 장염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고

 

말했다.

 

 

 

 

 

▶후식, 술은 가볍게 즐기세요

 

술은 1~2장으로 즐기고 안주는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특히 당뇨, 고지혈증, 간경화 등을 갖고 있다면

 

음식 섭취 시 주의해야한다.

 

 

 

 

 

▶조리 시 기름은 최대한 줄여주세요

 

먹을 때 뿐 아니라 조리할 때도 조금만 주의하면 열량을

 

낮춘다. 소고기, 돼지고기와 같은 육류의 경우 기름 또는

 

껍질을 제거하여 조리한다. 되도록 사태, 안심과 같은 살코기를

 

구매해 채소와 함께 조리하면 더욱 좋다.

 

야채를 볶거나 전 부칠 때 기름을 많이 두르고, 부치는 시간이

 

오래 걸려 음식이 기름을 많이 흡수한다.

 

볶음요리를 하다가 재료가 후라이팬에 붙으면 기름을 더 두르지

 

말고 물을 넣어 수증기로 익혀주는것이 좋다.

 

 

 

 

 

 

 

 

 

 

 

 

<출처 - 네이버뉴스(경향신문)에서 일부 발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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