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소개
  • 이용안내
  • 진료안내
  • 재활센터
  • 요양클리닉
  • 커뮤니티
  • 사이트맵
 
  커뮤니티 > 건강영양정보
제목 폐를 지켜라! 폐 기능 강화식품 4가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5-06-15
조회수 1062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의 대부분은 고령에 암, 만성콩팥병,

 

 

만성폐쇄성질환 등의 질환을 앓고 있어 면역기능이 떨어져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뇨, 신부전, 만성폐질환,

 

 

면역저하 환자를 메르스 감염의 고 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특히 메르스 바이러스느 폐와 콩팥을 공격학 때문에 천식이나

 

 

만성폐쇄성질환과 만성 신장병 환자는 더욱 취약할 수 있다.

 

 

우리 몸의 호흡을 관장하는 폐의 기능이 떨어지면 전반적인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 이와 관련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폐 기능 강화식품 4가지를 알아봤다.

 

 

 


 

 

◆ 브로콜리 -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폐에 들러붙은 세균이나 담배 찌꺼기 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한다. 본래 정상적인 폐에선

 

백혈구가 세균이나 유해물질을 걸러주지만 폐가 약해지면

 

이 기능이 떨어진다. 또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서 세포가 건강해지고 면역력도 향상된다.

 

 

 

 

 

 

◆ 고등어 -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하다.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고 알려진 오메가-3는 최근에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몸 안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지방산은 음식으로 보충해야 하는데 특히 등 푸른

 

생선에 든 오메가-3는 몸에 흡수되면 에이코사노이드로 바뀌어

 

만성 염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토마토 -  라이코펜 성분이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흡연으로 인해 증가한 체내 유해산소를 라이코펜이

 

감소시켜 폐 손상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이 라이코펜은 기름과

 

같이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올리브오일 등에 버무리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다.

 

 

 


 

 

 

무 - 예부터 민간요법으로 무즙에 꿀을 넣어 천식과 소아의

 

백일해 치료에 즐겨 사용했다. 이 방법은 가래를 제거하는데도

 

효과가 뛰어나다. 또 무씨나 살구씨를 볶아서 가루내어 먹으면

 

심한 기침을 잠재워준다. 따뜻한 성질이 있어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온화하게 보호하는 역할도 해준다. 이 같은 무를 비롯해

 

인삼, 도라지, 더덕 등 흰색을 띠는 식품은 모두 폐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출처-네이버뉴스(코메디닷컴)

첨부파일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