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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루 우유 한잔, 퇴행성 관절염 진행 억제 도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4-04-09
조회수 1242

하루 우유 한잔이 여성의 퇴행성 관절염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무지방 또는 저지방 우유는 퇴행성 관절염에 도움이 됐지만

 

 

같은 유제품인 치즈는 오히려 문제를 유발했고, 요거트는 어떤 영향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 됐다.

 

 

미국 보스턴의 브리검 앤드 위민스 병원의 빙 루 박사 연구팀은

 

 

무릎 관절염이 있는 남성 888명과 여성 1260명을 대상으로

 

 

우유 섭취량과 무릎관절의 공간을 분석했다.

 

 

 


 

 

여성그룹의 기주으로 주 단위로 우유를 (1) 전혀 마시지 않는 그룹

 

 

(2)3잔 이하, (3)4~6잔 이하, (4)7진 이상 마신 그룹이 무릎관절의

 

 

공간을 측정해본 결과 각각 0.38mm, 0.29mm, 0.29mm, 0.26mm

 

 

순으로 나타났다.

 

 

우유를 많이 마신 그룹의 무릎관절의 공간이 좁아졌는데

 

 

연구팀은 이에 대해 '우유를 자주 마실수록 퇴행성

 

 

관절염의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결과는 질병의 정도나

 

 

BMI, 식습관 등 외부요인에도 동일한 결과를 보였으며

 

 

매일 치즈를 먹는 여성그룹에서는 관절염이 다소 악화된 점도 확인

 

 

됐다. 또 남성의 경우 우유를 많이 섭취한 그룹에서만

 

 

관절 건강이 개선되는 것이 관찰됐다.

 

 

 


 

 

 

연구를 주도한 빙 루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우유를 자주 마시는 여성일수록 퇴행성 관절염을 늦출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아마도 칼슘농도를 증가시킨 것이 주요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류머티즘학회 학술지 '관절염 치료와 연구'최신호

 

 

에 실렸다고 DailyMail, EureAlert 등 외신이 7일 보도했다.

 

 

 

 

 

 

 

 

출처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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