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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채소류의 보석 '파프리카의 색깔별 효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5-06-01
조회수 1391

 

 

채소류의 보석 '파프리카' 색깔별 효능은?

 

 

 

빨강-면역증진, 노랑-스트레스 해소, 초록-빈혈예방, 주황-종합

 

 

 

5월부터 7월까지 제철인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시금치보다

 

5배 많아 무더위에 지친 급식 이용객의 체력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된다.

 

 

 

 

색상은 각기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바로 비타민과 카로틴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됐다는 점이다.

 

특히 카로틴을 섭취하면 몸 안에서 비타민 A로 바뀌며

 

야맹증이나 몸속의 나쁜 노폐물 배출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바쁜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주는 효능까지 있다.

 

 

 

 

그렇다면 화려한 색깔만큼 파프리카는 색상별로 어떻게

 

효능이 다를까.

 

 

 

 


 

 

 

 

먼저 빨간색 파프리카는 베타카로틴과 리코펜 성분이 많이

 

함유돼있다. 이들은 피부 및 점막을 건강하게 만들어 면역력과

 

저항력을 높여주고 암, 노화, 골다공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단맛이 강하고 매운맛이 덜한 노란색 파프리카는 여성을

 

위한 채소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주고

 

노화방지에 효능이 있어 피부미용에 좋다.

 

또한 풍부한 비타민은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파프리카 특유의 냄새가 나는 파라진 성분은 혈액응고를 방지해

 

고혈압, 뇌경색, 심근경색을 예방해준다.

 

 

 

초록색 파프리카철분이 대량으로 함유돼 빈혈에 많은

 

도움이 되고 유기질이 풍부해 다른색보다 다이어트에 더욱 좋다

 

 

 

 

마지막으로 주황색 파프리카 모든 효능을 포함하고 있다.

 

눈에 좋은 비타민 A, B와 철분, 칼륨, 칼슘이 많이 함유돼

 

있고 노화를 방지해준다. 성장을 촉진시키는 성분이 있어 성장기

 

아이들에게 좋으며 풍부한 비타민과 철분, 베타카로틴은 탁월한

 

미백효과를 보이고 기미, 주근깨, 멜라닌색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파프리카는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하기 때문에

 

콩이나 찹쌀가루와 함께 먹는게 좋다. 생선이나 육류음식에

 

넣어 먹으면 기름이 카로틴 성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그 외에 과육이 두껍고 단맛이 강해 주스로도 이용되며

 

살짝 데쳐 나물이나 샐러드에 넣으면 맛과 영양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

 

 

 

 

 

 

 

출처- 대한급식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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