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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건망증 발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6-08-01
조회수 754

 

 

 

당분 많이 섭취하면 '깜박깜박' 건망증 발생!

 

 

 

당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 당뇨, 심장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위험률이 높아진다. 여기서 건강에 피해를 주는 당분은

 

과일 속에 든 당분이 아니라 전제된 설탕에 들어간

 

당분을 말한다.

 

 

그런데 초콜릿과 캔디 등 가공식품을 통해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건망증이 생길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신경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혈액 속에 당이 많은

 

사람들은 기억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당뇨병이나 당뇨병 전증이 없는 성인 141명(평균

 

연령 63세)을 대상으로 실험해 본 경과 낮은 혈당치를 가진

 

집단이 높은 수치를 보인 집단보다 기억력 테스트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포도당과 결합한 혈색소의 비율을 반영하는 당화혈색소가

 

7mmol/mol 증가할 때마다 기억할 수 있는 단어의 개수는

 

2개씩 감소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독일 샤리테 대학병원의 아그네스 플로엘 박사는 "이 연구는

 

혈당 수치가 정상범위에 있어야 나이가 들어도 기억력과

 

인지력이 감퇴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한 것이라고 했다.

 

 

알츠하이머협회의 클레어 월턴 박사도 " 2형 당뇨병이 치매 증상을

 

가중시키는 위험 요인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며 "이번 결과를

 

통해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혈당수치가 높아지면 기억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또 "정상적인 혈당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라며

 

"단 당뇨병이 없는 사람들이 그들의 식습관이나 복용하는 약을 바꿔야

 

할지의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이 연구에 대한 더 많은 테스트가

 

이뤄져야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네이버뉴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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