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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늘어나는 주름 고민 이제그만…노화방지 효과적인 음식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2-08-16
조회수 1416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과 함께 40~50대들이 젊은 외모를 돌이키기 위한 붐이 일고 있다. 얼굴 나이를 짐작하게 하는 가장 큰 요소는 바로 '주름'이다.

40~50대는 굵어지려는 잔주름과 탄력 없이 처지는 볼로 인해 얼굴 전체의 탄력과 윤곽이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피부 노화 현상도 두드러지게 나타나 피부 탄력과 윤기가 사라진다.

23일 코리아성형외과에 따르면 피부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외선을 피해 검버섯, 주름, 주근깨, 색소 침착 등을 미리 방지해야 한다.

아이크림을 꾸준히 발라 유수분의 밸런스를 유지시켜준다. 또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마사지를 매일 생활화 해주는 것이 좋다.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해 미백과 탄력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음식으로는 호박씨가 있다. 호박씨는 주름살과 기미 등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여성의 얼굴색을 불그스레하게 만들어 준다. 호박 속을 파내어 세안을 하면 피부를 부드럽고 희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잣과 호두는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혈색을 좋게 하고 피부를 윤택하게 한다. 피부를 곱게 만들고 탄력이 넘치게 하는데 가장 좋은 식품이다.

송이버섯도 좋다. 영양이 풍부하고 단백질과 비타민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고 주름살의 형성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당근은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를 팽팽하게 해주고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 주름이 생기지 않게 해준다. 특히 피부 트러블이 잦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살결이 거칠고 저항력이 약한 트러블 피부를 건강하게 한다.

코리아성형외과 관계자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주름이 생기는 것이 당연한 현상"이라며 "주름을 조금이라도 없애기 위해 주름개선에 효과적인 화장품과 피부탄력에 좋은 마사지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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