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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입이 자꾸 마르는 뜻밖의 이유 1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6-10-04
조회수 1403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입이 마르는 뜻밖의 이유 10가지를 보도했다.

 

 

그 중 오늘은 5가지 종류를 먼저 알아본다!

 

 

 

 

▶ 호르몬에 의한 것이다

 

 

수분이 부족하거나 긴장될 때 입이 마르는 것은 정상이다.

 

하지만 끊임없이 입이 마르는 구강건조증이 있다면 문제다.

 

여성이 폐경이 되면 호르몬 균형에 변화가 오고 이런

 

현상이 점막을 마르게 할 수 있다.

 

 

 

 

 

▶ 코에 문제가 있다

 

 

비강이 좁거나 막혀 있으면 아랫니보다 윗니가 훨씬

 

튀어나온 상태가 되는 피개 교합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이는 잘 때 입술이 잘 닫혀지지 않거나 편도가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증상을 유발한다. 코가 아닌 입으로 계속 호흡하다보면

 

입이 마르고 감기나 고초열 등을 초래할 수 있다.

 

 

 

 

 

▶ 충혈 완화제 때문일 수 있다

 

 

충혈 완화제는 비강으로 들어가는 순환작용에서 액체를

 

줄일 수 있다. 즉 충혈 완화제는 마르게 하는 작용을 한다.

 

이 때문에 충혈 완화제를 장기간 사용하면 코와 입을 마르게

 

할 수 있다.

 

 

 

 

 

 

▶ 구강 청결제 때문일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들어간 구강 청결제로 입안을 씻어내면

 

해로운 세균을 죽이는 효과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입 안을

 

건조시킨다. 이는 알코올 성분이 점막을 자극해 수분을

 

없애기 때문이다. 되도록 알코올 성분 없이 입안을 씻는게

 

좋다.

 

 

 

 

 

▶ 위산 역류가 있다

 

 

위산이 식도에서 목으로 올라오면서 자극을 하고 염증을

 

유발해 목과 입을 건조시킬 수 있다. 이때 목을 촉촉하게 하기

 

위해 침을 많이 삼키게 된다.

 

 

 

 

 

 

 

 

출처 -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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