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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만 지켜도 건강" 뚱보를 위한 팁 4가지 1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6-03-07
조회수 1013
 
 

뚱보를 위한 생활 팁 4가지

 

 

 

많은 사람들이 생활습관을 바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습관을 고쳐나가는 과정에서 즉각적인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쉽게 포기하고 만다.

 

 

실질적으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신경과학자 산드라 애모트 박사가 테드 강연을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과체중인 사람이 체중 감량보다 우선시

 

 

해야 할 일은 건강해지겠다는 목표 그 자체이다. 실질적으로

 

 

체중계 수치를 떨어뜨리겠다는 목표보다 건강을 개선하겠다는

 

 

목표가 지키기도쉽다. 체중에 집착하기보단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4가지 방법 중 한 가지만이라도 반드시 지키려는 시도를

 

 

해보라는 것이다.

 

 

애모트 박사는 '미국가정의학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Board of

 

 

Family Medicine)'을 통해 조기 사망률을 떨어뜨리고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난 14년간의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1. 과일, 채소는 하루에 5번 이상

 

 

평소 육식을 좋아하지만 과일, 채소도 나름대로 열심히

 

 

먹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실질적으로 충분히

 

 

먹고 있느니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미국 농무성의 식사 지침에

 

 

따르면 과일과 채소는 하루 5~13차례 정도 먹어야 한다.

 

 

1회 섭취량은 종이컵 하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무조건 신선한 생채소로 만든 샐러드를 먹으라는 의미는 아니다.

 

 

아침식사를 과일 스무디로 먹을수도 있고, 과일이나 채소를 말려

 

 

과자칩처럼 만들어먹을 수도 있다. 반찬을 비롯한 요리에 채소를

 

 

좀 더 다양하게 넣어먹는 것도 섭취량을 늘이는 방법이다.

 

 

 

 

 

 

 

2. 술 소비량 조절하기

 

 

 

술도 과음만 하지 않으면 건강에 유익한 측면이 있다.

 

 

맥주 한 두잔은 심장건강을 향상시키고 두뇌활동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다. 술을 진탕 마시는 습관만 피하면

 

 

된다는 의미다. 적당한 음주량을 하루 기준 여성은 맥주 한 잔,

 

 

남성은 두 잔이다.

 

 

 

 

 

 

 

 

 

 

출처 -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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